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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
등록자 공감 등록일자 2018.01.07
IP 125.179.x.31 조회수 1043
이거 뭐야!

갈수록 짜증나고 불안하고....
원래 이랬나?
먹어도 먹어도 자꾸 땡기는 ..
금주중에는 단것이 많이 땡겨 늘 단것을 물고 살았는데
금연중에 더 찿게 되는 단것과 질긴음식들...

아주 비슷한 증상들이 많이 나온다
몸무게는 계속 늘고 몸은 무거운데 언제까지일까

사실 너무 두렵다
몸무게가 늘어나는 것도
끊임없이 먹어대는 것도

이러다가 다시 담배를 선택할 것 같은...

둘중에 하나 선택하란다면 늘 그랬다
두개 다 선택한다고
그런데 지금은 꼭 선택의 시간이 나에게 주어졌고

아~악~아
짜증대폭팔
  ▷ 의견 목록 (총2개)
Icon밥차
잊을 수 있다면 머리속에 아예 머물지 말고 잊고하소서.
담배도 헛헛함도 잊게 하소서......이 또한 지나가리라. 순간만 모면하면...... 3년전부터의 제 주문입니다.
2018-01-28 12:18:32
Icon아오스딩
아~ 공감합니다~ 저도 심리적으로 허기가 지니까~ 배가 부른데도 먹고 싶고^ 먹으면 먹는 순간부터 후회하고~ 본능을 이길수 없는것 같습니다~ 해결책으로 나는 누구인가~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많은 사람으로^ 그렇구나 인정하고^ 위로하고^ 과거는 흩어지고 없는것이고 미래는 오지 않은 현재이다. 오로지 오늘 하루하루를 살자~ 그것도 힘들으면 순간순간에 몰입하자~ 개똥철학으로 살고 있읍니다~
2018-01-09 21:00:37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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